급작스럽게 연차 휴가를 내고 제주도에 갔다.
유유자적 몸을 파도에 맡기고 둥둥 떠다녔고, 구름도 둥둥 떠다니고
아내와 딸의 웃음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도 덩달아 세상만사 다 제쳐놓고 놀고 있으니 신선이 따로 없더라.
한시라도 젊을때 더 많이 더 오랫동안 시시때때로 놀아야 겠다.

제주 함덕 은 언제나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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