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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관련된 생각.

그래 이 맛에 여행하는 거지!

by Thinking Writer 2023. 8. 23.

급작스럽게 연차 휴가를 내고 제주도에 갔다. 

 

유유자적 몸을 파도에 맡기고 둥둥 떠다녔고, 구름도 둥둥 떠다니고

 

아내와 딸의 웃음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도 덩달아 세상만사 다 제쳐놓고 놀고 있으니 신선이 따로 없더라. 

 

한시라도 젊을때 더 많이 더 오랫동안 시시때때로 놀아야 겠다. 

 

제주 함덕 은 언제나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