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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관련된 생각.

부동산은 떨어질때 사고, 주식은 오를때 사라.

by Thinking Writer 2023. 7. 21.

고민이 많아 졌다. 

 

사실 크게 고민을 만들어가거나. 지속적으로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어서 그런지, 

 

고민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생각이 많아지고 빨라졌다.

 

부정적으로 어떻하지...발을 동동동 이렇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약간.. 재미있고, 지적인(?) 가성비적인 혹은 긍정적인...? 고민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난생처음으로 청약도 당첨도 되고,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가치가 낮아진 재화 및 주식 등의 상태를 살펴보니

 

무척이나 탐욕이란게 생겨난다. 침이 질질질... 군침이 질질질.

 

이래서 부자들이 돈을 더 버나보다. 

 

부자들은 쌀때 혀를 내두르며 탐욕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회사 동료의 말을 들어보면 가격이 쌀때 집을 더 보러 오더라고 한다..(투자자들이)

 

부자들은 또 탐욕을 부릴만한 그럴만한 재정적인 뒷받침도 갖추고 있을테다.

 

비록 난, 아직 볼품없지만, 마인드 만큼은 부자의 행태를 따라 하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 같다. 

 

청약을 도전 한것은 주변 신규청약 단지 대비 시세가 저렴하다고 생각해서였다.

 

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거고 건축비는 계속해서 오를거다.  (오르지 않은 적은 없다. 살면서)

 

2년전 3년전 몇년전의 분양가는 언제나 그렇듯이 그때의 가격보다 몇퍼센트나 올라 있다.

 

떨어지는 부동산을 잡으면 언제나 승리했을 거다. 

 

대중은 따라간다. 집값이 오른다고 상승한다고 확신할때 들어온다. 

 

하지만 확실한 상태에서 들어가면 언제나 물먹는다. 

 

불확실할 수록 투자수익은 올라간다. 내가 맞게 가는건지 아리송 할 수록 투자수익은 올라간다.

 

주식은 그 반대다.

 

떨어지는 주식을 잡아서 놀이기구 태우듯 휘돌리면 

 

그만 내려달라고 아우성 친다. 

 

올라가는 주식을 잡으면 계속 올라간다. 

 

둘다 매수의 순간을 잡기란 어렵다..

 

올라가는 불타기 매매를 하기가 어렵고 

 

떨어지는 나락장에 큰돈을 쓰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투자의 세계는 모두가 부정적일때 들어가야 하고 모두가 환희를 부르짖을때 나와야 한다.

 

웃돈 내고 가져가!! 

 

어렵고 중요한 결정이 2-3일내 펼쳐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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