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미쳐 있었던 나의 취미 생활
어쩌면 사고 파는 재미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사고파는 이득과 손실을 통해 주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것도 같고.
( 이게 뭐하는거야? 라는 질문으로 )
쨌든 본질적인 재미가 100이라면, 거래의 재미는 1정도.
정말 재미있었고, 지금도 시간이 있다면 하고 싶다.
가정의 위기도 가져왔던
이제는 단 1-2개뿐인 내 전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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