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주만 가는 더러운 세상...
하아...난 포모가 또 왔고,
약간의 공포가 지배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엄청나게 고생하던, 효티라는 종목에 물탄 그때
2차 전지가 폭등하던 그때가 생각이 난다. 23년 7월의 그때 말이다.
자금을 블랙홀 처럼 쑤욱~~하고 빨아들이는 그 마법 말이다.
언젠가 버블이 확하고 터지면
거기서 쏟아진 매물들이 다른 주도주로 옮겨 갈 것 인지는 미지수다.
아니 보통은 오히려 주변에 안오른 종목은 더 떨구고 가긴 했었다...ㅠㅠ
공포가 밀려온다...
하아 진정 반등은 없는 것인가...
네비디아 힘좀 내자 제발....!!
제발제발!!!
이번주 왠지 회사 나오기가 싫으다.
JOMO 하자...제발!
조모조모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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