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명제를 이제야 깨닫게 된다.
내가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가 6년이 된 것 같다.
2010년 정도에 쌍용 마힌드라 그룹 인수관련 건 때문에 처음으로 주식에 입문했었고,
아마도 며칠동안 크게 올라서 500만원이 넘는 수익이 났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는 약간의 재료 매매 같은 것을 했던 것 같다.
(그러나 못 먹었고 오히려 머이너스로 마감..)
그 이후로 결혼 전까지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기아차, lg전자 등을 매수하며 사팔 사팔을 시전했고, 내 기준에 조금 크게 태웠다. (약 3천만원 정도)
돈이 필요해서, 결국엔 똔똔으로 마무리 했었던 기억이 남아있다. (결혼 자금 등..)
그렇게 1차 주식 투자경험을 했다가. 이건 어렵다며, 접었다...
2013년 정도에.. 말이다. 그때에 삼성전자는 액분전 88만원이니 어쩌니 했던것 같다. (50분의 1이니..한 16,000원 정도?)
88만원 세대와 어우러져 약간의 기억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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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전에 학생때 봉쥬르 차이나 펀드같은 상품도 가입했었다. 은행원의 권유로 OO지점에서 말이다.
그래도 꽤 좋은 수익율이었다. 그당시엔...40-50%?
취직을 하고 다시 했던 봉쥬르 차이나 펀드는 크게 망하진 않았지만 손실을 봤다....
여튼 저튼, 2013년 쯔음 마무리 했던 주식투자 여정은,
코로나가 시작된 그 해에 40살이 되면서.. 주변동료들 혹은 선배들이 짤려나가는 모습을 보며 위기의식을 느꼈고
아... 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라는 마음이 강력하고 세차게 몰아 치는 바람에.
투자라는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나의 주식투자 여정은 다시 시작 되었다!
그때에 나는 신규 주택을 매수했는데, 꽤 근사했다.
주택은 보유 상태였지만, 더 괜찮은 동네로 그리고 신축으로 이사를 했다.
코로나때에 집을 알아보고 다녔으니, RISK에 투자 한 것이 맞겠다.
그 한번의 행동을 통해서, 나는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었던 것 같다.
번쩍! (내가 모르는 세상을 처음 느낌!)
+ 유튜브에 나오는 ( 김작가 tv ) 같은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무릎을 탁탁탁 쳐댔고,
자조섞인.... 지금껏 나는 뭐했나?! 하는 마음과 함께..
여러 부동산 관련 공부와 함께 주식 공부도 병행하게 되었다.
(처음엔 재미없던, 3프로TV를 애청하며, 슬슬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눈이 옮겨 갔고. 점점 주식이 재밌어졌다.)
아마도 지금 것 100권이상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혹은 부자가 되기 위한 책들을 읽은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투자금에 비해, 노력에 비해 좋은 수익을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아니 있다....
대세상승장인.. 2025년 4월 이후 부터 그나마....
쭉쭉 수익을 빨아들일 수가 있었다. (나 나름대로의 큰수익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그리 크진 않다.)
하루하루 관심 종목 주식의 시세 변화와 내 계좌에 대해서 기록하고 관찰하기 때문에
2020년부터 만들어 놓은 매수/매도표에는 내가 선택한 종목의 매수가와 매도가가 고스란히 적혀 있다.
그리고 최근에 규칙파괴자라는 책을 너무 감명깊게 읽은 나머지,
한번 더 내가 매도한 주식들에 대해서 현재가를 입력 해보았다.
(주식은 살아있으므로, 조금은 다를수 있는점 이해해 주기 바란다.)
확인해 보니 정말로 어메이징한.... 혹은 과격한 !!!!!!!!! 수익들이 만들어졌다.
6년 안에 말이다.
그 중 몇 가지 정말로 대박 종목을 나는 찾았었는데 , 아쉽게도 보유하지 못해 수익을 날려 버렸다.
그것도 푼돈으로 말이다.
뼈저린 후회를 하며, 나는 현재의 모습을 아래와 같이 기록한다.
<2020년> 대박 종목 : LS Electric 2,835% / 삼성증권 331% / 우리금융지주 378%

<2021년> 대박 종목 : LS Electric 3,05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25% / LS 614%
/ 삼성중공업 533%/ 두산에너빌리티 407%

<2022년> 대박 종목 : LS Electric 3,850% / LS 729% / 세아베스틸지주 427%

<2023년> 대박 종목 : 삼성증권 236%

<2024년> 대박 종목 : 두산에너빌리티 642% / SAMG엔터 683%

<2025년> 대박 종목 : 레인보우로보틱스 307% / 삼성SDI 313% / 로보티즈 346% / 로보스타 286%

<2026년> 대박 종목 : 유진로봇 356% / 효성티앤씨 : 대충 9천만원 이상 이익

오늘 규칙파괴자 / 미키킴의 인터뷰를 봤다.
둘의 생각은 같았고, 텐배거는 기본이며, 20-30배 혹은 100배주식도 가능하다는 사실에 가슴이 웅장해졌다.
또 JC유튜버 도 마찬가지다. 아마 존리씨도 그러겠지...
그 다음은 내가 되련다.
아니 우리 딸이 되련다.
난 100배거의 기쁨을 10년내에 누릴 것이다.!
2천만원을
5%로 쪼개서
100만원으로 20종목에 투자 할 경우
5년 혹은 10년후 어떻게 될까?
20배 기준 2종목이라 치면
2종목 20배 : 2천+2천 = 4천
18종목 3배 = 5천 4백
-------------------------------------
9천 4백 (배당제외)
흠~? 생각보다 적네 ㅎㅎ
100배거는 기다려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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