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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누군가에겐 블랙먼데이 누군가에겐 블랙프라이데이

by Thinking Writer 2026. 3. 5.

 

어제는 수요일이었다. 

 

수요일이었지만, 어제의 우리.

 

블랙먼데이...

 

 

나에겐 다행히 블랙프라이데이 (대바겐세일, 겨우 크록스하나 건졌다. ㅎ)

 

오늘 지나고 보니 김승호 회장의 저 말은 너무나 맞았다.

 

 

 

그러나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시 이런 어려운 국면은 찾아올 거다.

 

TGH 曰 (엿먹어라 이넘들아~ 약오르지~)

 

내일 일지 오늘 일지 아니면 모레 일지 나는...우리는 아무 것도 알 수가 없다.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것이라는 믿음과

 

시드를 불린 후 적당한 선에서 편안한 투자를 실행해야 하는 것 뿐이다. 

 

자금(Money)이 나와는 다르게 독립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내 비록 현실의 몸은 작은 기업에 몸 담고 멍청한 일들을 헤쳐나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물론 나도 포함)

 

내 자금은 나와는 다르게 아주 똑똑하게

 

독립적으로 글로벌 기업에 머리 좋은 수만명의 인재들과 일하고 있을 것이다. 

 

이와는 별개로.

 

워렌버핏도 찰리멍거도 처음엔 단타 / 레버리지로 투자 했을 것이다. 

 

안했으면 지금의 복리 효과는 이루어 지지 않았겠지....

 

 

단지 그들은 투자에 관한 어떤 시도를 할때 공부와 분석을 했고, 안전하게 매수 했을 것이다.

 

그리고 적어도....

 

탐욕에 지배 되지는 않았을 것이고,

 

공포에 지배도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럴땐 약간 대문자 T 적인 마인드가 매우 필요한 것 같다. 

 

요즘 유행하는 AI나 GPT 처럼 말이다...!  (감정배제...)

 

 

우리 모두..

 

너무 떨어지면 한번 사보자. (몰빵은 말고..)

 

너무 오르면 한번 팔아보자. (모두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