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떨어질수록 이상하게 기분이 좋다.
살돈이 없는데도 왜 그런지, 언젠가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어쩐지.
주가는 회복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다.
배당은 그래도 내몫이겠지.. 배당으로 또 재 투자를 하던지 그동안 사용된 이자 비용에 보탤지도 모르고.
배당이 책정되기 전까지 11월쯤 까지만 잘 유지 한다면 언제가 주가는 회복하겠지..
이제 5개월만 기다리면, 농부가 수확을 하듯. 과일을 먹을 수 있겠지.
그래서 우리는 그리고 나는 언젠가.. 부자가 되어있겠지..
지금같은 쓸데없는 배포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편한것 같다.
전 저점이 오면, 빚을 더욱 내서라도 뭉텅이로 매입을 추진해 보자.
그것이 어쩌면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시도를 하고 도전을 하고 모험을 즐겨보자~!!
내가 생각한 것이 맞을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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