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다르다.
가장 값비싼 댓가를 치루는 문장이다.
세련된 척하는 소위 금융 전문가들은 여러가지 비관론으로 금융위기를 주장한다.
부동산, 대출, 지출의 제약 등 더블딥 침체론도 활용한다.
2022년 현재는 유동성의 위기 / 중국의 위기 / 미국 기술주의 거품 / 우크라이나 전쟁 / 코로나 / 그리고 경기침체
라는 단어들로 향후의 전망을 비관할 것이다.
아래는 켄피셔가 2010년에 쓴 책에 쓴 내용이고,
2010년책에 쓰여진 책 속의 문장은 켄피셔가 1991년에 쓴 내용이다.
내 생각엔 2022년 12월인 현재에 저 문장을 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을 느낄 것이다.
이번에는 다르다 라는 것은 없다. 오히려 지속적인 반복만 있을 것이다.
현재의 경기는 보란듯이 바닥을 찍고 회복 할 것이고,
대중은 위험했던 순간을 잊을 것이다.
아래의 책 내용처럼 우려했던 일은 발생하지 않고
오히려 그후 S&P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으며 미국은 경제의 중심이 되고있다.
현재 경기침체를 우려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다른 시각으로 가져야 한다. (대중과 반대)
켄피셔와 하워드막스의 말처럼 우리 경기는 싸이클을 탈 것이고, 모두가 외치는 경기침체 가능성은 사라질 것이다.
언제 그런 일을 생각했었냐는 듯이.!
그러니 모두 걱정하지 말자.
난 켄피셔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라는 책을 두번째 읽고 있는중이다.
두번째 읽을땐 내가 놓친, 무언가가 보물 찾듯이 쏟아져 나오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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