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투자관련 도서.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켄피셔.

by Thinking Writer 2022. 12. 8.

이번에는 다르다. 

 

가장 값비싼 댓가를 치루는 문장이다. 

 

세련된 척하는 소위 금융 전문가들은 여러가지 비관론으로 금융위기를 주장한다. 

 

부동산, 대출, 지출의 제약 등 더블딥 침체론도 활용한다.

 

2022년 현재는 유동성의 위기 / 중국의 위기 / 미국 기술주의 거품 / 우크라이나 전쟁 / 코로나 / 그리고 경기침체

 

라는 단어들로 향후의 전망을 비관할 것이다. 

 

 

아래는 켄피셔가 2010년에 쓴 책에 쓴 내용이고,

 

2010년책에 쓰여진 책 속의 문장은 켄피셔가 1991년에 쓴 내용이다.

 

 

내 생각엔 2022년 12월인 현재에 저 문장을 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을 느낄 것이다. 

 

 

이번에는 다르다 라는 것은 없다. 오히려 지속적인 반복만 있을 것이다. 

 

 

현재의 경기는 보란듯이 바닥을 찍고 회복 할 것이고,

 

대중은 위험했던 순간을 잊을 것이다. 

 

 

아래의 책 내용처럼 우려했던 일은 발생하지 않고

 

오히려 그후 S&P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으며 미국은 경제의 중심이 되고있다. 

 

 

현재 경기침체를 우려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다른 시각으로 가져야 한다. (대중과 반대)

 

켄피셔와 하워드막스의 말처럼 우리 경기는 싸이클을 탈 것이고, 모두가 외치는 경기침체 가능성은 사라질 것이다. 

 

언제 그런 일을 생각했었냐는 듯이.!

 

 

그러니 모두 걱정하지 말자.

 

난 켄피셔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라는 책을 두번째 읽고 있는중이다. 

 

두번째 읽을땐 내가 놓친, 무언가가 보물 찾듯이 쏟아져 나오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