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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관련 도서.

돈의 심리학.

by Thinking Writer 2022. 11. 18.

모건 하우절이라는 사람이 쓴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은

 

두어번 읽어 보았는데

 

이번에 또 빌렸다.

 

기억이 가물가물 하면서도 기억이 나기도 하고, 세세한 부분을 놓쳤기도 하고

 

그동안 쌓은 지식이 첨가 되니 좀 더 재밌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무엇 보다 문체가 좋았다. 

 

피터린치의 월가의 영웅이 생각날 정도.

 

간결 명료하고, 세련되었으며, 현실적인 내용들이 넘쳐난다. 

 

흡입력 있는 책. 

 

 

오늘까지 다시 읽은 몇가지 문구중에 

 

최고의 수익율이 아닌 괜찮은 수익율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 

이것이. 복리의 힘이다. / 복리는 시간 + 횟수의 성공에서 나온다.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몇개의 대박 종목이.. 전체의 모든것을 이끈다. - 대박은 아니지만, 2번 계좌가 그렇다.)

위의 것과 상반되는 내용이지만, 아주 이해가 된다. (괜찮은 수익율의 정의..금액의 크기는 없으므로..) 

 

모두가 미쳐돌아가 뇌가 정지할때, 원래 하던 것을 꾸준히 하라. 

천재의 사고 방식. (그 순간의 행동에 따라 엄청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 인생도 마찬가지)

 

이정도가 귀감이 됐다.

 

아래의 책내용을 훑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