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판매비.관리비 등을 빼 산출된 '영업이익'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특별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이다.
▶ 기업의 본질 사업이익 外 모든 득실을 따져서 나온 이익 (EPS의 바탕이 됨)
ROE(%) - 자기자본이익률
기업의 총자본은 주식에 의해 조달된 자금인 자기자본과 차입을 통해 조달된 타인자본으로 구성된다.
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 ROE)은 경영자가 주주의 자본을 활용하여 얼마만큼의 이익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손익계산서상의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을 뜻한다.
ROE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이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이익을 많이 낸다는 뜻이며,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자기자본 × 100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주주가 낸 납입자본금 + 적립한 이익잉여금 + 자본준비금)
버핏은 15%이상 기업의 투자하라고 했다.
ROI(%) - 투자수익률
순이익을 총투자액으로 나누어 산출하는데, 총투자는 재무상태표상의 총자본과 금액이 같고 이것은 다시 총자산과 같기 때문에 총자본이익률 혹은 총자산이익률(Return on Asset: ROA)도 투자수익률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경영성과의 종합척도가 곧 투자수익률이라 보고 이를 결정하는 재무요인을 체계적으로 관찰하여 통제하는 기법이다.
* 투자수익률(ROI) = 순이익/총투자액(총자본) × 100
ROE와 ROI는 투자자들이 투자를 결정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 참고지표다. ROI는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지만, 타인자본의 사용으로 ROI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어 기업의 효율성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단점을 ROE를 이용함으로써 보완할 수 있다.
▶ 당기순이익 ÷ 총자본(주주가 낸 납입자본금 + 적립한 이익잉여금 + 자본준비금 + 타인자본 )
부채비율(%)
부채, 즉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이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된다.
이 비율의 역수(逆數)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된다.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 이하가 좋다.
어려운 시기에 버틸수 있는 체력이 된다.
당좌비율(%)
유동자산중 현금화할 수 있는 당좌자산으로 단기 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정도를 측정하고, 기업의 직접적인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당좌비율을 산출함으로서 기업의 유동성분석에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당좌비율=(현금+유가증권+수취채권)/유동부채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이 200%를 넘고 동시에 당좌비율이 100%를 상회하면 유동성이 양호하다고 볼 수 있다.
▶ 높을수록 현금이 많다는 뜻
(현금/증권/채권) ÷ 유동성부채(1년안에 갚아야하는 부채)
유보율(%)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스스로 얼마만큼의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다. 기업의 설비 확장이나 재무구조 안정화 등을 위하여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며, 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유보율 =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 / 납입자본금 × 100(%)
기업의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해 부채비율과 함께 자주 활용한다. 즉 기업의 안정성은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비교적 높다고 할 수 있다. 기업 내용의 진단을 위해서는 어느 한 기업의 재무제표만이 아닌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들과의 비교 검토가 필요하다.
▶ 납입자본보다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의 비율이 크다.
자본잉여금 : 주식발행시의 액면초과한 금액
이익잉여금 : 기업의 영업활동에서 생긴 순이익으로, 배당이나 상여형태로 사외로 유출시키지 않고
사내에 유보한 부분이다.
EPS (주당순이익)
주당순이익(EPS)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다.
▶ 1개의 주식이 벌어 들일수 있는 당기순이익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가 그 회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나눈 것이다. 즉, 어떤 기업의 주식가격이 10,000원이라고 하고 1주당 수익이 1,000원이라면, PER은 10이 된다.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 / 1주당 당기순이익(납세후) = 주가 / EPS
이는 특정 기업이 얻은 순이익 1원을 증권 시장이 얼마의 가격으로 평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인데, 투자자들은 이를 척도로 서로 다른 주식의 상대적 가격을 파악할 수 있다. 즉, 해당기업의 순이익이 주식가격보다 크면 클수록 PER이 낮게 나타난다. 따라서 PER이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것이므로 그만큼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반대로 PER이 높으면 이익에 비하여 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종별로 차이가 있고 절대적인 기준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PER이 10 이하(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10배이내)일 경우 저PER주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에서는 PER을 참고적인 기준 정도로 인식해 왔으나, 1992년 외국인 투자가 허용되면서 외국인들이 저 PER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저 PER주가 테마로 형성됐다. 이후 일반인들 사이에도 '저 PER주 = 좋은 주식'이라는 개념이 생겼다. 그러나 2000년에 들어와서는 '성장성'이 투자판단의 가장 큰 지표로 작용하면서 인터넷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폭등하기도 했다.(당시 인터넷 주요기업의 PER는 300%~2600%)
PER이 높은 경우
①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지만 주가가 높은 경우와
② 주가는 평균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이 낮은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전자의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높다는 뜻이므로 시장에서 장래성을 인정받고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가 해당하는데, 주로 첨단기술주가 이에 해당한다. 후자의 경우 경영에서 이익(주당순이익)이 낮기 때문에 PER이 높아진 경우이다.
PER이 낮은 경우
①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지만 주가가 낮은 경우
② 주가는 평균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이 높은 경우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전자의 경우 모기업 부도 등 외부요인이 많은 경우가 많고, 후자의 경우 주로 주식발행 물량이 적고 성장에 한계가 있거나 업계 경기 부진예상(예상수익률) 등의 영향이 있는 경우가 많다.
▶ 투자의 구루들은 저PER주가 많은데도 굳이 고PER주에 투자하는 것을 경계 했다.
저PER주는 하방시 그물(안전장치)이 있는반면 / 고PER주는 그물이 없다. (단 올라가기엔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
BPS (주당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한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한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한다.
▶ 순자산 : 대차대조표의 총자산으로부터 부채를 뺀것.
즉 자본금, 자본준비금, 이익준비금, 이익잉여금등의 합계액을 말하는 것으로 자기자본이라고도 한다. 총자산 중 순자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재무 내용이 뛰어난 우량기업이라고 한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한다. PBR이라고도 하며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한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이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 기왕이면 저 PBR로 1이하 혹은 1.2이하.
시가배당률(%)
'시가배당률'이란 배당금이 배당기준일 주가의 몇% 인가를 나타낸 것.
▶ 배당기준일 기준. 통상 12월 28일 경
배당성향(%)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총액의 비율이다. '배당지급률' 또는 '사외분배율'이라고도 한다.
당기순이익 1백억원중 배당금으로 20억원이 지급됐다면 배당성향은 20%가 된다.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이익 중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재무구조의 악화요인이 된다. 반면 배당성향이 낮을수록 사내유보율이 높고 다음 기회의 배당증가나 무상증자의 여력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그만큼 많이 돌려줌을 의미하므로 배당성향이 높은 회사가 투자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 당기순이익 총액중 몇%를 주주에게 환원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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