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렬이나 도람프나 도찐개찐.
한사람에 의해 좌지 우지 되는 경우는 너무나 많다.
한사람이 이렇게 여럿을 힘들게 한다고 불평하지만, 그건 언제나 사실 이었다.
권력을 가진 한사람이 여럿을 쥐락 펴락 할 수 있다.
지난주 금요일 미장 대폭락 거의 -6% 이후
국내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블랙먼데이....사이드카가 발동 됐단다.
난 싸진 물건을 저렴하게 매입하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씩 나눠서.
당연하듯 내가 금요일에 방출했던 솔트룩스는 오늘
타 종목과 다른 방향으로 용수철 마냥 튕겨 나갔다.
하하하;;;;
똥손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막장에 사는건 너무나 쉽고.
오를때 안파는건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렵다.
연습은 꾸준히 하자.
안파는 방법에 대해서.

'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익의 고통. (2) | 2025.04.11 |
|---|---|
| 공부해야 할 시간 (0) | 2025.04.09 |
| 종목 추천. (추세냐. 저평가냐.) (2) | 2025.02.10 |
| 2025년 대박주 (Pick한 주식) (Feat. 심심풀이.. or 펠레의 저주) (7) | 2024.12.30 |
| 싼타랠리는 1월 부터. (2) | 2024.12.24 |